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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sociation Between Sleep Duration, Sleep Quality and Obesity According to Sasang Constitution
The Association Between Sleep Duration, Sleep Quality and Obesity According to Sasang Constitution
Journal of Sasang Constitutional Medicine. 2017. Mar, 29(1): 40-49
Copyright @ 2017, The Society Of Sasang Constitutional Medicine
ⒸThe Society of Sasang Constitutional Medicine. All rights reserved. This is an open a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3.0/)
  • Received : March 15, 2017
  • Accepted : March 23, 2017
  • Published : March 3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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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wa, Baek
Kyoung-Sik, Jeong
Si-Woo, Lee
Ho-Seok, Kim

Abstract
Objectives
Sleep duration and sleep quality are closely related to obesity, however there are few studies considering the Sasang constitution.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leep status and obesity according to Sasang constitution.
Methods
This cross-sectional research studied 2,672 participants (1,293 men and 1,379 women) using the Korean Medicine Data Center (KDC) of the KIOM. Sasang constitution was diagnosed by KS-15 questionnaire. Obesity was divided into two categories: general obesity was defined as Body Mass Index(BMI) ≥25 kg/m2, and abdominal obesity was defined as waist circumference ≥90 cm in men and ≥85 cm in women. Sleep quality was assessed using the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Results
The distribution of the subjects was 56.9% for Taeumin and 43.1% for non-Taeeumin., Poor sleep quality increased both BMI and waist circumference in Taeeumin. In men Taeeumin, sleep duration was correlated with BMI, and sleep quality was correlated with waist circumference. The prevalence of obesity was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sleeping duration in men Taeeumin, it was the highest at 6 hours of sleeping time.
Conclusions
Sleep duration and sleep quality was associated with obesity in Taeeumin. Especially, in men Taeeumin, adequate sleep duration was an important factor for prevention and treatment of obesity.
Keywords
Ⅰ. 緖論
동무 이제마는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서 사람을 네 가지 체질로 구분하여 각각 성정(性情)의 편차로 인해 장부(臟腑)의 차이가 나타나고, 사상인 각각의 생리와 병리까지 차이가 있음을 제시하였다 1 . 이는 사상체질에 따라 질병의 유병율이 다르다고 하였으며, 특히 태음인은 체질적 특성으로 비만의 유병율이 높아지며 그로 인해 2차적으로 고혈압, 고지혈증, 지방간 등 만성질환의 유병율이 높아지게 된다고 하였다 2 . 이는 많은 선행연구에서 임상적 자료를 바탕으로 체질에 따라 비만, 고혈압, 당뇨,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의 유병율이 다르며, 체질 자체가 이들 질환의 위험요소임을 밝혀냈다 3 , 4 , 5 , 6 . 즉, 체질적 특성을 고려하고 이에 따라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며, 만성질환의 예방적 차원에서 수면, 식습관, 신체활동 등의 생활습관의 관리가 중요하다 7 .
수면은 인간의 기본 욕구 중 하나로 최적의 생리적, 심리적 기능 및 삶의 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8 . 수면은 기억력, 학습, 대사조절, 체중, 기분, 심혈관 건강 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9 . 부적절한 수면은 개인의 안녕과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수면시간의 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잠들거나 수면 유지의 어려움, 수면의 깊이, 수면에 대한 만족도 등 수면의 좋고 나쁨을 의미하는 주관적 경험으로 수면의 질적인 측면도 같이 고려가 되어야 한다 10 . 선행연구에서 수면시간은 비만,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의 발생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고하고 있으며 11 , 12 , 13 , 14 , 단순히 수면시간이 많다고 하여 건강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 또는 9시간 이상인 사람들은 수면시간이 7-8시간인 사람과 비교하였을 때 BMI와 비만의 유병율이 U자 모양의 패턴이 나타났으며 12 , 15 , 수면의 질이 낮고, 6시간 미만의 짧은 수면시간을 가진 사람은 수면의 질이 좋으면서 수면시간이 정상인 사람에 비해 심혈관질환에서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16 . 이는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을 모두 고려한 건강관리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국내에서도 수면과 비만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는 꾸준히 진행되어 왔다 17 , 18 , 19 , 20 . 그러나 체질별 수면시간이나 수면의 질이 비만의 영향을 살펴보는 연구는 거의 없으며, 일부 연구에서 사상체질별 수면시간과 비만에 대하여 상호작용의 가능성을 제시하였으나, 수면에 대한 양태를 측정하지 않아 사상체질별 수면 질에 따라 측정변인이 달라 질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었다 21 .
따라서 본 연구는 체질별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을 살펴보고, 이러한 수면상태가 다양한 비만과의 연관성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비만의 위험도가 높은 태음인의 중심으로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이 체질별 건강관리의 주요한 요인으로 고려하여 이에 대한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한다.
Ⅱ. 硏究方法
- 1. 연구대상자
본 연구는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임상정보은행(Korean medicine Data Center, KDC)의 자료를 활용하였다. 연구대상자는 2013년에서 2015년 사이에 안산 및 안성 코호트 연구기관에 참여한 대상자 중에서 30세 이상 60세 미만의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최종적으로 2,672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대상자의 선정 과정은 Figure 1 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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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chart of the subjects selection process
- 2. 연구도구
- 1) 체질진단
체질진단은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개발한 사상체질 진단설문지(KS-15)를 이용하였다. KS-15는 체형, 성격, 소증 문항으로 전체 1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가 체질진단 결과와 타당도를 살펴본 결과 일정 수준 이상의 체질진단 일치율을 보였다 22 .
- 2) 비만과 복부비만 정의
본 연구에서는 Body mass index(BMI)와 허리둘레를 이용하여 비만과 복부비만을 정의하였다. BMI는 신장과 체중을 0.1 단위로 실측하여 몸무게(kg)/신장제곱(㎡)으로 산출하였고, 비만은 대한비만학회의 기준에 따라 BMI 25 kg/m2 이상으로 정의하였다 23 .
허리둘레는 대상자가 서있는 자세에서 배꼽을 지나는 수평 둘레를 측정하였다. 허리둘레의 측정은 측정자가 대상자의 앞쪽에 서서 배꼽을 지나도록 줄자(제조사 : Hoechstmass, 제품명 : Rollfix)를 돌려 들숨과 날숨 중간지점에서 0.1cm 단위로 눈금을 읽었다.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은 90 cm 이상, 여성은 85 cm 이상으로 정의하였다 23 .
- 3) 수면의 시간과 질
수면시간은 “평소 실제로 잠잔 시간은 하루에 평균 얼마나 됩니까?”의 문항에 대해 시간과 분으로 기술하도록 하였으며, 5시간 이하, 6시간, 7시간, 8시간 이상으로 구분하였다.
수면의 질은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PSQI) 설문도구를 이용하였다. PSQI는 수면의 질과 장애를 평가하기 위한 척도로 총 18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관적 수면의 질, 수면 잠복기, 수면 기간, 상습적인 수면 효율, 수면 장애, 수면유도제 사용 및 주간 장애 정도의 7개의 요소 구성되어 있다. 각 항목은 0-3점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 PSQI 점수는 수면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0점에서 심각한 수면장애를 나타내는 21점까지로 나타난다. 본 연구에서는 PSQI 총점에 따라 5점 이하이면 숙면인(good sleeper), 5점 초과이면 비숙면인(poor sleeper)으로 구분하였다 24 . 성별, 연령, 음주, 흡연, 고혈압, 당뇨를 설문조사하였다. 음주와 흡연 여부는 ‘현재흡연, 과거흡연, 비흡연’으로 조사하였고, 고혈압과 당뇨는 의료기관에서 진단여부에 대해 ‘예, 아니오’로 조사하였다.
- 3. 통계적 분석
범주형 자료는 빈도와 퍼센트(%), 연속형 자료는 평균과 표준편차를 살펴보았다. 체질별 수면시간과 수면질에 따른 BMI와 허리둘레의 평균 차이는 성별, 연령, 음주, 흡연, 고혈압, 당뇨를 공변량으로 하여 공분산분석(analysis of covariance, ANCOVA)을 실시하였다. 체질별 수면시간과 수면질에 따른 비만과 복부비만의 유병률은 카이제곱 검증(Chi-square test)을 실시하였다. 모든 분석은 SPSS 프로그램(version 24)으로 실시하였고, 통계적 유의수준은 p-value < 0.05이다.
Ⅲ. 結果
- 1. 연구대상자의 특성
연구대상자는 전체 2672명으로 남자 1293명, 여자 1379명으로 구성되었다. 체질 분포는 태음인 1520명(56.9%), 비태음인 1152명(43.1%)이었다. 연령은 평균 55.16세로 50대가 96.7%로 대부분이었다. 수면시간은 평균 6.42시간이었고, 수면의 질은 평균 4.2점으로 체질 간 비슷하였다. BMI는 평균 24.6 kg/m2, 태음인이 26.45 kg/m2, 비태음인이 22.16 kg/m2이었고, 비만 유병률은 태음인이 69.5%였고, 비태음인은 5.2%이었다. 허리둘레는 평균 86.58 cm로 태음인이 90.87 cm, 비태음인 80.95 cm이었으며, 복부비만의 유병률은 태음인이 67.8%, 비태음인이 13.7%이었다( Tabl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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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Characteristic of the Subjects
Table 2 는 성별에 따른 체질간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을 비교한 결과이다. 남성에서만 수면시간 그룹에서 태음인과 비태음인 사이에 차이를 보였으며, 그 외에는 체질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Table 2 ).
Comparison of Sleep Duration and Sleep Quality Between Sasang Co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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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ison of Sleep Duration and Sleep Quality Between Sasang Constitution
- 2. 체질별 수면상태에 따른 BMI와 허리둘레의 비교
체질별 수면시간과 수면질에 따라서 BMI와 허리둘레의 평균차이를 비교하였다. 태음인 남성은 수면시간에 따라 BMI의 차이를 보였고, 수면의 질에 따라 허리둘레의 차이를 보였다. 성별과 무관하게 전체적으로 수면의 질은 BMI와 허리둘레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Adjusted p value < 0.05). 상세히 살펴보면 태음인 남성은 수면시간이 6시간인 경우 BMI가 가장 컸으며, 사후검증에서 수면시간이 6시간과 8시간 이상의 집단 간 차이를 보였다. 또한 태음인 남성에서 수면의 질이 낮은 비숙면인이 숙면인보다 허리둘레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태음인은 수면의 질이 낮은 비숙면인이 숙면인보다 BMI와 허리둘레가 모두 큰 것으로 나타났다. 태음인 여성과 비태음인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Table 3 ).
Comparison of BMI and Waist Circumference According to Sleep State by Sasang Co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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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ison of BMI and Waist Circumference According to Sleep State by Sasang Constitution
- 3. 체질에 따른 수면상태와 비만 유병률
체질별 수면시간과 수면질에 따른 비만의 유병률을 살펴보았다. 태음인 남자에서만 수면시간에 따라 비만 유병율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비만 유병률은 수면시간이 6시간 인 경우가 38.5%로 가장 높았고, 7시간이 24.7%, 5시간 이하 21.2%로 나타났다. 비태음인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Table 4 ).
Prevalence of Obesity According to Sleep Duration and Quality by Sasang Co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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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alence of Obesity According to Sleep Duration and Quality by Sasang Constitution
Ⅳ. 考察
본 연구는 체질별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에 따른 비만과 복부비만과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비만을 예방하고 양생 관리방안의 제시하기 위해 체질별 수면위생 관리의 필요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결과, 태음인이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 모두 BMI와 허리둘레와 연관성을 보였다. 성별과 무관하게 태음인은 수면의 질에 따라 BMI와 허리둘레 크기의 차이를 보였으며, 수면의 질이 낮은 사람이 좋은 사람에 비해 BMI와 허리둘레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별에 따라 경향의 차이를 보였는데, 태음인 남성은 수면시간에 따라 BMI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수면의 질에 따라 허리둘레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태음인 여성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로 짧거나 8시간 이상 긴 경우 BMI와 허리둘레가 크게 나타났고 수면의 질이 낮은 경우 BMI와 허리둘레 모두 큰 경향을 보였다.
이는 체질별 수면시간에 따른 비만 유병율의 차이에서도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태음인 남성에서만 수면시간과 비만의 유병율과 연관성이 높았으며, 수면시간이 6시간인 경우 비만의 유병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즉, 태음인 남성은 적절한 수면시간의 유지가 중요하며, 이는 비만의 예방과 치료 예후와 연관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선행연구에서 5시간 이하의 수면시간은 BMI와 허리둘레의 증가와 연관성이 있으며, 비만 위험도는 BMI비만은 1,24배, 복부비만은 1.22배 증가하였다 25 . 특히 남성의 경우 낮은 수면의 질은 복부비만과 연관성이 높았으며, 이는 여자보다 더 큰 영향을 보였다 26 . 본 연구에서는 수면시간과 질이 비만의 위험도와의 영향을 살펴보지는 않았으나, BMI와 허리둘레의 크기의 차이를 보이며 이는 태음인 남성에서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이 비만에 영향을 주는 지표로 생각할 수 있다.
소음인과 소양인을 포함하는 비태음인에서는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은 비만과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 비태음인의 비만 대상자가 통계적 분석 결과를 제시하기에 그 숫자가 적어 지표간의 연관성을 살펴보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이는 체질별 비만 유병률을 측면에서도 선행 연구 결과와 차이를 보였는데, 본 연구에서 태음인의 비만 유병률은 BMI비만 69.5%, 복부비만은 67.8%였으며, 비태음인의 BMI비만이 5.2%, 복부비만이 13.7%로 나타났다. 선행연구에서 체질별 비만 유병률은 태음인은 BMI비만 50- 60% 복부비만 60%였으며, 소음인과 소양인의 BMI 비만 유병률은 각각 6-7%, 15-30%였으며, 복부비만 유병률은 각각 13-18%, 30%로 제시하였다 4 . 본 연구 결과와 태음인의 비만 유병률은 비슷하나, 비태음인의 비만 유병률에서 다소 차이를 보였다. 이는 비태음인에서 비만에 포함되는 대상자 수가 적어, 수면상태와 비만과의 연관성을 살펴보기에 부족한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향후 비태음인에서 비만 대상자의 적정수 확보를 통해 체질별 수면상태와 비만과의 연관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사상의학에서 수면은 체질 병증의 진단 및 예후 판단되는 중요한 진단 지표로 사용되며, 태양인과 소양인은 조용히 자야 좋고, 태음인과 소음인은 뒤척이면서 호흡을 크게 하면서 자야 좋다고 하여 사상체질 별로 수면의 양상과 특징이 다름을 기술하고 있다 27 . 또한 체질별 수면 특성은 수면의 질, 수면시간, 수면잠복기, 수면 방해요인의 4가지 측면에서 체질간 차이를 보였다 28 .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전반적으로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에 따라 체질간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남성에서만 수면시간 그룹에 따라 체질간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 결과와 차이를 보였으며, 향후 체질적 특성으로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의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대규모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체질별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에 따른 비만과의 연관성을 살펴본 연구로 의미가 있다. 그러나 태음인과 비태음인으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여 각 체질별 수면상태와 비만과의 연관성에 대해 충분한 결과를 살펴보지 못하였다. 또한 수면에 영향을 주는 신체활동량, 카페인 섭취 등 환경적 요인을 고려하지 못하였다. 따라서 향후 이러한 점을 고려한 후속 연구가 진행되기를 기대한다.
Acknowledgements
본 연구는 한국한의학연구원 기관주요사업인 ‘한의 유전체 역학 인프라 구축’(K17091)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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