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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in Treatment with and Mechanism of Moxibustion in Cancer Patients: A Review
Trends in Treatment with and Mechanism of Moxibustion in Cancer Patients: A Review
The Journal of Korean Oriental Internal Medicine. 2015. Sep, 36(3): 361-379
Copyright © 2015, The Korean Society for Oriental Internal Medicine
  • Received : September 04, 2015
  • Accepted : September 29, 2015
  • Published : September 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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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창 윤
지영 강
준영 김
진용 정
창규 손
남헌 이
정효 조

Abstract
Objectives
This study aims to review and summarize existing evidence on moxibustion treatment for cancer patients.
Methods
Literature published until May 2015 in international journals were searched on PubMed, CAJ (CNKI-Medicine), NDSL (National discovery for science leaders), Sage Journal, ScienceDirect, Taylor&Francis Online (HSS), and Wiley Interscience (including Blackwell); and articles in Korean journals were searched on Korean 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 (KISS), DBPIA, E-Article, KSI e-book, New article,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Information (KISTI), and Kyobo scholar.
Results
We analyzed 65 relevant studies. The number of studies conducted annually has increased and most are conducted in Korea and China. Moxibustion decreases the side effects of palliative treatment, thereby synergizing with anticancer treatment; it also improves the immune system, reduces tumor factors, and relieves symptoms. The mechanism of moxibustion is multi-fold: thermo, chemo, aero and kinetic. Only the kinetic effect is not significant. It also needs a complement to moxibustion because of harmful smoke.
Conclusions
Thus, the effect and mechanism of moxibustion in cancer patients was reviewed. There is an unmet need to develop a model of moxibustion and test it based on Korean medicine.
Keywords
I. 서 론
현재 암의 서양의학적 치료는 수술요법, 방사선요법, 화학요법, 면역요법 등으로 암 치료에 있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치료의 제한성, 화학제제의 종양에 대한 선택성의 한계,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작용 등으로 인하여 골수조혈장기이상, 위장장애, 탈모 등의 각종 부작용을 초래하는 문제점 또한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서양의학적 한계에 대한 보완으로 전세계적으로도 대체의학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1 .
실제 진료현장에서 보완대체의학의 사용현황을 살펴보면, 2011년 연구에 의거 미국의 경우 침, 기공, 한약, 태극권 순의 빈도로 치료가 행해지고 있으며 2 , 일본의 경우 2013년 연구에 의거 내과의사의 약 80%가 임상에서 전통의학을 사용하고 있다. 일본 전국에 16개 암센터, 40개 치료기관에서 양성 종양환자 25.5%, 암환자 44.6%가 전통의학치료를 받고 있으며 3 한약, 기공, 뜸, 침 순의 빈도순으로 치료가 행해지고 있다 4 . 2014년 대만의 소아암환자 전통의학 치료현황에 관한 연구에서는 일부 암환자의 경우 고식적 치료 도중 전통의학으로 회귀한 확률이 높았으며 치료기간에 비례하여 생존기간이 늘어나는 유의한 결론을 밝혔다 5 .
2012년 국내 연구에서는 암환자 31.0%가 전통의학치료를 받고 있으며 한약, 침, 뜸, 부항 순의 빈도로 치료가 행해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2007년 발표된 암의 침구치료에 대한 최근 연구동향을 통해 약침 치료의 유의성 있는 효과를 인정하고 암 치료 수단으로서 권장하고 있기도 하다 6 .
이와 같이 각국별로 차이는 있으나 정리해보면, 암 치료의 전통의학 치료현황으로 한약이 주를 이루고 있고 침과 뜸이 그 뒤를 따르고 있는 추세이다 7 .
해마다 증가일로에 있는 암환자의 침구치료 이용과 선호도에서 침치료에 대한 연구는 광범위한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아직 구법에 대해서는 이에 대한 임상적 연구 및 다양한 치료법의 개발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과거 암 환자의 한의학적 치료에 대한 조사는 존재하였으나 그 범위가 광범위하여 구법에 대해 상세히 다루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단순 현황 보고에 불과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암 환자에 대한 구법의 메커니즘과 치료 현황에 대한 최신 국내외 연구 현황을 알아보고자 한다.
II. 방 법
- 1. 연구대상
- 1) 선정기준
국내외 암 환자에게 구법을 시행한 실험 및 임상시험, 치료에 관련된 논문을 선정하였다.
- 2) 제외기준
국내외 암 환자에게 구법을 시행하였더라도 구체적인 결론이 없는 논문은 제외하였다.
- 2. 검색방법
전자검색은 국내외 논문의 원문 및 서지사항을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 중 국외눈문검색으로는 Pubmed, CAJ(CNKI-Medicine), NDSL(national discovery for science leaders), Sage Journal, ScienceDirect, Taylor&Francis Online(HSS), Wiley Interscience (including Blackwell)를 이용하였고, 국내논문검색으로는 한국학술정보(KISS, Korean 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 누리미디어(DBPIA), 한국학술원(E-Article), KSI e-book, 학지사(New 논문), 과학기술학회마을(Kisti), 교보문고 스콜라를 이용하였다.
논문을 검색할 때에는 언어의 제한 없이 2015년 5월 15일 기준으로 발간된 논문 전체를 대상으로 검색하였다. 검색어는 ‘cancer’, ‘moxa’, ‘moxibustion’ 으로 지정하여 논문을 검색하였다.
- 3. 연구방법
데이터베이스로 선정된 65편의 논문을 살펴보고 비교하여 암 환자에 대한 구법의 메커니즘과 치료 현황을 살펴보고 기술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Excel을 사용하였으며 논문을 찾을 수 없었던 경우에는 초록을 참고하였다.
III. 결 과
- 1. 검색결과
이 연구에서는 국외논문 45편과 국내논문 20편으로 총 65편의 논문이 검색되었다. 그 중 구법의 항암효과에 대한 논문이 35편, 구법의 항암치료 부작용을 억제하는 효과에 대한 논문이 6편, 구법의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관한 논문이 6편, 암 치료 중 구법의 통계에 관한 논문이 11편, 구법의 유해성에 관한 논문이 6편, 구법의 효능을 밝히지 못한 논문이 1편이었다( Fig.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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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chart of publication selection process
- 2. 분 류(Table 1-5)
Summary of Efficacies of Moxib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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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of Efficacies of Moxibustion
Summary of Efficacies and Mechanisms of Moxib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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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of Efficacies and Mechanisms of Moxibustion
Summary of Case Reports of Moxibustion to Cancer Pat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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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of Case Reports of Moxibustion to Cancer Patient
Summary of Clinical Studies of Moxibustion to Cancer Pat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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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of Clinical Studies of Moxibustion to Cancer Patien
Summary of Reviews of Moxib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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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of Reviews of Moxibustion
- 1) 효과에 따른 분류
구법의 통계에 관한 논문 11편, 구법의 유해성에 관한 논문 6편, 구법의 효능을 밝히지 못한 논문 1편을 제외한 47편을 구법의 효과에 따라 살펴보면, 통증과 같은 증상의 호전을 나타낸 것이 17편으로 가장 많았다. 그리고 다양한 면역 관련 수치의 향상이 12편, 암 성장의 지연 또는 억제를 보인 것이 8편, 항암치료의 부작용 억제가 7편, 항암치료 시너지효과를 밝힌 것이 5편, 종양인자 감소가 2편이 있었다( Fig.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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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fication according to end point.
통증은 VAS를 사용 것이 5편으로 가장 많았고 BPI를 사용한 것이 2편이었다. 증상 비교는 하였으나 척도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2편 있었고 증상에 대한 척도 사용을 전혀 하지 않은 것도 2편이 있었다.
삶의 질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QLQ-C30을 사용한 것이 3편, KPS을 사용한 것이 2편, FACT-G/FACT-L, MYMOP/SF-36을 사용한 것이 각각 1편 있었다.
- 2) 발표년도에 따른 분류
발표년도로 살펴보면 1985년도부터 2007년까지 꾸준하게 매년 3편 이내의 논문이 발표되어 왔으며 2007년부터 점차 수가 늘어 2014년 한 해 9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Fig.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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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fication according to published year.
- 3) 발표국가에 따른 분류
국가별로 발표한 논문은 한국이 28편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23편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영국, 대만이 3편, 미국이 2편을 발표하였으며 독일, 몽골, 이스라엘, 호주, 일본, 오만이 각 1편씩 발표하였다.
- 4) 연구설계에 따른 분류
논문이 택한 연구설계는 증례보고가 17편으로 가장 많았다. 실험연구가 15편, 임상연구가 11편으로 모두 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Review 13편, Systemic Review가 7편, Meta분석이 4편이 있었고 RCT는 1편에 불과하였다( Fig.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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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fication according to study design.
증례 보고를 제외한 임상 논문 11편 중 실험군과 대조군을 설정한 논문은 7편으로, 뜸 치료 단독 시행군을 가진 것이 3편, 침구치료, 한약치료 등 한의학적 치료를 다방면으로 사용한 것이 2편, 일반 항암치료와 한의학적 치료를 병행한 것이 2편이다. 뜸 치료를 병행한 한의학적 치료를 병행한 그룹은 모든 기준에서 대조군보다 나은 결과가 나타났다. 이외 4편 대조군 설정 없이 뜸 치료의 전후를 비교하여 증상 호전을 관찰하였다. 그 결과 모두 시술 전에 비해 증상이 완화되었다.
- 5) 국내 발표 학회지에 따른 분류
국내논문 중 발표된 학회지를 살펴보면 대한암한의학회(대한한방종양학회지)가 6편, 대한한방내과학회지, 동의생리병리학회지가 각각 4편이 있었다. 대한한의학회지,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척추신경추나학회지, 대한침구의학회지, 대한자연치유학회지, 대전대 한의학연구소 논문집에 각 1편이 있었다.
- 3. 뜸 치료의 효능
- 1) 암 또는 항암 요법으로 인한 증상 개선 효과
증례 보고의 경우 증상이 호전되었으나 대부분 1례이므로 이를 바탕으로 유의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어렵다. 그래서 증례 보고 17편을 제외한 증상의 호전을 밝힌 임상 연구 11편 중 암으로 인한 증상은 해당 부위의 통증이 가장 많았고(76.5%) 식욕부진, 소화불량 같은 소화기 증상(52.9%)과 전신쇠약(35.3%), 감각이상(29.4%)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 암의 종류별로 국소 부위에 따른 증상이 있었으며 전반적인 완화 양상이 관찰되었다. 치료기간은 2주~1개월 시행한 것이 7편, 2주 이내, 2개월 시행한 것이 각각 2편, 3개월, 4개월, 5개월, 7개월, 8개월, 12개월 시행한 것이 각각 1편이었다.
암 치료에 있어서는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하여 식욕이 저하된 암 환자의 식욕을 증진시키고 숙면과 쾌변에도 도움이 되며 8 , 말초신경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어 통증이 있는 부위에 독소물질을 제거하여 통증을 멈추게 한다 9 . 또, 백혈구 수를 증가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세포부활 물질의 분비를 왕성하게 하여 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10 .
- 2) 암에 대한 직접적인 효과
기존 연구는 암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수단으로서의 구법이 아니라 대부분 암 또는 암 요법으로 인한 증상 개선 효과를 연구하는데 치우쳐 있었다. 뜸 치료를 암의 직접적인 치료 수단으로 연구한 논문은 10편으로, 이 중 종양의 크기나 종양세포를 감소시킨 것이 5편, 암의 진행을 지연시킨 것이 2편, 생존기간이 늘어나거나 사망률이 감소한 것이 2편, 직접적인 효과를 얻지 못한 것이 1편이었다. 암의 진행을 지연시킨 것 2편 모두 임상연구이었던 것을 제외하면 모두 세포/동물실험과 증례보고이다.
세포/동물실험에서 유의한 결과를 얻었다고 하여 인체에 효능이 있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증례보고는 1례에 불과하므로 모든 환자에게 일반화하기 어렵다. 10편 중 8편이 동양에서 발표되었으며 절반인 5편은 한국에서 발표되었다. 이는 대부분의 국가들은 암에 대한 구법의 관점이 증상 개선이나 보조적인 요법에서 벗어나지 못한 결과로 보인다. 따라서 보다 많은 증례와 유의한 결과를 이끌어낸 연구가 필요하다.
전반적인 연구 결과가 뜸 치료의 암에 대한 직접적인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대규모의 임상연구가 뒤따르며 그 결과가 축적된다면 구법의 효능이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생각된다.
- 4. 뜸 치료의 메커니즘
- 1) 기존의 메커니즘
애구의 기전을 구명하려는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애주를 연소시켜 얻는 온열자극의 측면과 애엽이 연소할 때 용출되는 진액이 인체에 미치는 화학적 측면의 두 가지 면에서 연구가 진행되었다.
온열자극에 대한 연구로 原志 大澤 등은 국소조직 내에 열분해물질이 생겨 이것이 혈액 중에 흡수되어 치료작용을 일으킨다고 하였는데 이 물질을 antihistamine과 비슷한 물질로 histotoxin이라 명명하였다 11,12 .
화학적 측면에 관한 연구로 애엽의 연소생성물만을 이용해 혹을 치료한 증례를 보고하였고, 시구 했을 때 피부의 과산화지질을 억제하는 효능은 애구의 열작용이 아니라 연소생성물에 의한 것임을 보고하였다 13,14 .
- 2) 뜸 연기의 치료 메커니즘과 유해성
구법을 시행할 때 발생하는 연기에 대해 그 메커니즘을 연구한 논문은 1편, 유해성을 연구한 논문은 3편이다.
2002년 일본에서 발표된 뜸 연기에 대한 논문을 살펴보면, 뜸 연기의 세포독성 활성은 항산화 작용에 의해 경감된다. 이는 산화촉진 활성에 의해 세포독성을 유도한다고 밝혔다 15 .
2005년 같은 팀이 발표한 논문은 뜸 연기가 인간 종양 세포에서 정상 구강 세포에서보다 약간 높은 세포독성을 나타냈다. 용량 의존적인 뉴클레오좀 내의 DNA 파괴, caspase 3, 8, 9의 활성을 유도하고 세포사멸과 관련된 단백질(Bcl-2, Bad, Bax)의 발현을 약간 조절하였다 16 .
이에 반해 2014년 중국에서 발표된 논문에서 뜸 연기에는 단일방향족 탄화수소(MAHC): 톨루엔, 벤젠, 자일렌, 포름알데히드(HCHO), 다환방향족 탄화수소(PAHs): 나프탈렌이 포함되어 있다고 했다 17 .
2015년 대만에서 발표된 논문을 살펴보면 중의학 치료 공간의 포름알데히드와 아세트알테히드 수치가 각각 654, 4230이며 대기공간은 155, 850이다. 이는 한의학 의료진 사이의 평균 암 위험도가 직업적으로 일반 위험도를 초과한다. 그리고 방문하는 환자들의 위험도 역시 다소 높다고 밝혔다 18 .
2015년 중국에서 발표한 논문을 살펴보면 베이징 실내외 뜸치료시 산화능력과 구성 성분의 시공간에 따른 다양성 비교하였다. 원인, 장소, 시간에 따라 분자크기 10 um이하인 PM10의 생물학적 반응을 여름, 겨울에 따라 측정한 결과, PM10의 산화능력과 용량대비 기울기는 실내외보다 뜸치료시 낮았다. 산화 손상은 실내에서 철, 세슘, 알루미늄, 코발트와 밀접하지만, 뜸치료와는 연관이 낮게 나타났다. 뜸치료시 총 구성물질 응집도는 실내외보다 낮게 나타났다. 뜸치료시 PM10에 의한 산화 손상과 구성물질은 일반적으로 건강에 치명적이지 않은 듯 하지만 다른 장소에서 PM10은 추가적, 병합적, 항진적 작용을 하는 체계를 가질 수도 있으므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19 .
뜸의 연기는 치료효과에 기여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위와 같은 유해성 때문에 보완 대책이 필요하다.
- 3) 뜸의 진동효과
기존에 밝혀진 뜸의 온열효과, 화학적 효과뿐만 아니라 다른 메커니즘으로도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고 생각했다. 구법의 물리적 효과에 대해 연구한 논문이 있었으나 뜸 시술 시 진동효과를 나타냈으나 치료효과와 관련된 유의미한 결과를 찾지 못했다 20 .
- 4) 거짓 뜸 장치의 개발
거짓 침의 경우 1998년 Streitberger’s needle의 개발 이후 1999년 Park sham device, 2001년 Fink’s needle이 차례로 개발되었다. 이후 이 3가지 장치를 이용하여 대조군을 설정하여 침 치료의 효능을 밝히는 논문들이 잇달아 발표되었다 21 .
거짓 뜸의 경우 중국에서 2006년 22 , 국내에서 2007년, 2010년 모델 개발이 시도되었다23,24. 그러나 이후 암 환자에 대한 구법의 효능을 연구한 논문에서 대조군 설정 시 거짓 뜸이 사용된 논문은 단 1편에 불과했다 25 .
IV. 고 찰
암 환자에 대한 구법을 연구한 논문은 65편으로, 효능에 관한 것이 57편이고 메커니즘에 관한 것이 8편이었다. 효능에 관한 실험 논문이 9편, 증례보고 17편을 포함한 임상 논문이 28편, 고찰 논문이 20편이다. 고찰 논문 중 7편은 체계적 또는 분석 고찰을 한 것이고 11편은 통계를, 2편은 역사적 흐름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메커니즘에 관한 것은 8편 모두 실험 논문이다. 이러한 연구는 특히 한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활발하다. 주제로는 암으로 인한 증상 호전, 면역 수치 향상, 암 성장의 지연 또는 억제, 항암치료의 부작용 억제, 항암치료 시너지효과, 종양인자 감소 순으로 연구가 이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연구설계는 증례보고를 포함한 임상 연구가 가장 많았고 실험 논문, 고찰 논문이 그 뒤를 이었다.
암 환자에 대한 구법은 한국을 포함한 일본, 대만, 중국 등 동아시아뿐만 아니라 호주, 미국 등지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뜸쑥의 연소 후에 형성된 구진이 LPS와 INF-r로 유도되는 병리적 상황 하에서의 NO의 생성 저하를 가져오고 이로 인하여 질병의 확장을 차단할 수 있으므로 26 애구가 질병을 예방하고 정기를 보한다는 이론은 NO를 조절하고 그 조절기전은 NOS의 감소로 인함을 실험적으로 증명하였다 27 . 또한 애구의 효능이 단순히 온열효과만이 아니라 구진의 성분 중 인체의 피하로 스며들어 갈 수 있다는 유약상의 구진에 의하여 이루어짐을 증명하였다 14,15 .
이 밖에도 구법이 빈혈 개선, WBC 수량 및 활동 증가, 혈청내 지질 감소, 혈압 하강, 근육의 항피로효과, 신장 기능 향상, 위 운동 증가, 태아운동을 통한 역위 교정에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28-31 .
특히, 면역에 관한 구법의 효과는 밝혀진 바에 비해 정리되어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관련된 논문을 살펴본 결과, 구법은 WBC 뿐만 아니라 전암 단계 손상을 방지하는 세포사멸 촉진 32 , 항종양인자의 활성화, 사이토카인의 증가 33-40 , 장기 기능 향상 41 을 나타냈다. 더하여 항암효과도 일부 밝혀졌는데, 직접적인 종양 크기의 감소를 보였으며 38,39,42 타 한방적 처치와 병행하여 완전 관해에 이른 증례도 보고되었다 43 . 그리고 암성 통증, 기력 저하 등 악액질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 44-46 .
이미 구법의 효과와 메커니즘은 다 방면으로 연구되었고 애주를 연소시켜 얻는 온열자극의 측면과 애엽이 연소할 때 용출되는 진액이 인체에 미치는 화학적 측면의 두 가지 면에서 연구가 진행되었다. 또한 뜸의 연기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최근 시술자의 편의성과 피시술자의 선호도에 맞추어 여러 종류의 무연뜸이 시판되고 있다. 이에 대해 2006년 중국에서 발표된 논문을 살펴보면 연기뜸과 무연뜸을 비교하였다. 연기뜸이 무연뜸/담배보다 적외선 집중도와 상승점이 높았다. 그리고 직접구는 온열 효과만 있는 반면 간접구는 온열효과와 진동효과가 있으나, 치료효과는 진동효과로 인한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연기뜸은 담배와 유사한 연소 물질을 만들어 내며, 무연뜸은 이와 다르나 둘 다 실내오염 유발하였다 21 .
이를 통해 구법의 뜸 연기로 인한 문제를 단순히 연기를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오염물질의 발생을 줄이거나 제거할 수 있는 도구를 장착한 뜸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조사한 논문의 연구설계에 따른 분류에서 증례 보고가 가장 많았다. 증례보고는 최고의 치료 효과를 나타내야 하는 임상의 윤리적 문제로 인해 전부 병행치료를 하였다. 하지만 증례보고는 모두 1례에 그쳤다. 그리고 임상 논문 중 거짓 뜸 시술군을 가진 실험은 1편뿐이었다. 이는 이중 맹검을 통해 구법의 고유한 치료 효과를 증명한 근거가 부족하다는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구법의 혈자리에 따른 효과를 비교하는 논문은 없으나 한의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선별을 통해 혈자리를 선택하여 그 효과를 뚜렷하게 나타나도록 한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뜸 치료 방식이 시술자의 기술에 의존하다보니 피험자에게 의도했던 것 이상의 열 자극을 가한다거나 피험자들 사이에 균일하지 못한 열 자극을 가하는 등의 한계를 내재할 우려가 있다.
서양의학의 경우 1년, 3년, 5년 등 기간을 나누어 치료에 따른 생존율을 검증한다. 한의학의 경우 이러한 기준이 없어 실험마다 추적관찰 기간이 다르다. 이로 인해 치료법에 따른 치료 기간 설정 및 예후 추측에 어려움이 있다. 각 연구마다 치료 기간에 따른 효능의 비례 여부를 면밀히 따질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하여 뜸을 이용한 치료에 대한 연구 기준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혈자리 선정하거나 뜸 치료를 반복하는 횟수를 결정하는 기준을 밝히지 않았고, 연구에 사용하는 뜸의 성상, 종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뜸이 완전히 연소할 때까지 붙여두기도 하지만 그전에 떼어내기도 하는 등 논문마다 다른 뜸 치료 방법을 사용하고 있었다. 한의학적 진단 기준인 변증을 통해 환자군을 나누는 단계가 생략되어 있는 논문은 구법이 필요로 하는 대상을 선정하는 기준을 정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한의학적 기전을 반영할 수 있는 뜸 치료의 실험모델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V. 결 론
국내 및 해외저널에 발표된 암 환자에 대한 뜸의 효능을 연구한 논문을 고찰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구법은 면역 증강, 종양인자 감소, 암의 증상 경감 및 호전뿐만 아니라 고식적 치료의 부작용 경감, 병행 치료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뜸의 효능을 연구한 논문은 발표 수가 점차 증가세이고 한국, 중국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3. 애구의 기전은 기존의 온열자극과 화학적 측면 두 가지 외에도 연기의 효능이 밝혀졌으며 진동 효과는 유의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
4. 직접적인 뜸의 효능을 밝힐 수 있는 거짓 뜸 실험모델의 표준화와 한의학적 진단과 기전을 반영할 수 있는 실험모델 개발이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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