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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Impact of Library Exposure Experience to Freshmen's Academic Library Anxiety in South Korea
A Study on the Impact of Library Exposure Experience to Freshmen's Academic Library Anxiety in South Korea
Journal of Korean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Society. 2014. Mar, 45(1): 271-296
Copyright © 2014, Korean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Society
  • Received : February 02, 2014
  • Accepted : March 03, 2014
  • Published : March 3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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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기 정
경성대학교 문과대학 문헌정보학과 부교수(ds2hfs@ks.ac.kr)
Abstract
본 연구는 대학 신입생들이 대학도서관을 이용할 경우, 대학 입학 이전의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선행적 이용경험이 대학도서관 이용에서 발생하는 도서관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A대학교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표집하여 설문조사(LAS)를 수행하였다. 445명의 대학도서관을 이용한 신입생 이용자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대상으로 기초통계, 상관분석, 회귀분석을 적용하여 대학 입학이전의 도서관 이용경험이 대학도서관 이용시의 도서관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성별, 초 중 고등학교의 소재지, 학교도서관운영자, 도서관이용교육, 도서관이용, 도서관활용수업이 도서관불안감에 차이가 있는가를 분석하였다. 성별에 따른 도서관불안과의 관계는 영향이 없었으나 초 중 고등학교의 소재지가 도시지역일수록, 학교도서관운영자가 사서(교사)인 경우, 도서관이용이 많을수록, 도서관활용수업 참여경험이 높을수록 대학도서관에서의 도서관불안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에 기초하여 도서관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Keywords
Ⅰ. 서 론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한국의 대학진학률 순위는 2008년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회원국 가운데 8위를 차지하였다. 1) 또한 2010년도 기준 한국의 대학생수는 약 364만여명으로 1980년의 64만여명에 비해 약 6배 증가하였다. 2) 대학생수는 점점 증가하여 2000년대 중반 이후에는 한국고교졸업생의 대학 진학률은 약8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고교졸업자의 대부분이 대학에 진학하는 이와 같은상황에서 대학도서관에 대한 대학 신입생들의 인식제고와 대학도서관 활용의 극대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
대학도서관은 위치상 대체적으로 캠퍼스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지만 신입생들에게 대학도서관은 핵심적인 교수학습의 장으로 여기지 않거나 혹은 그 중요성을 자각하더라도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지지 않는 기관일 뿐이다. 3) 본 연구의 대상인 대학도서관은 대학생의 교수-학습활동, 교수의 학술연구활동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대학교육의 중심기관으로 신입생의 도서관에 대한 인식제고와 함께 도서관 불안, 두려움, 거부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문헌정보학계는 대학생들의 도서관 불안 현황과 원인 규명, 그리고 도서관 불안 해소 방안에 대한 다양한 연구들을 진행하여 왔다. 선행 연구들은 도서관 불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는 데 큰 의의가 있으나 대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에 관한 선행 경험 등이 포함되지 않아 대학생들의 개인적인 특성과 인구사회학적 측면에서 원인을 규명하려는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위와 같은 근거에 의해 대학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입학 이전의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노출 경험이 입학한 후 대학도서관 불안지수 감소와의 관계특성을 조사하여 분석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서비스 방법, 연계방안의 모색, 그리고 대학도서관 이용교육에 활용할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 신입생들의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의 인적자원, 이용교육, 이용빈도, 도서관활용수업 등의 요인들이 대학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실증하고 공공도서관 이용교육, 이용 빈도 등의 요인들이 대학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바와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 이용경험이 대학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영향간의 관계를 실증하는 것이다.
- 2. 연구의 범위와 한계
이 연구의 범위로는 대학도서관 불안에 신입생의 대학 입학전 도서관 경험에 초점을 맞추었고 연구대상의 경험에는 대학신입생들의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9년간의 학교도서관 이용환경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학교도서관을 선정하였으며 학교도서관이외의 이용경험으로는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공공도서관을 사전 경험의 대상도서관으로 한정하여 설계되었다.
또한, 대학입학 이전의 도서관 노출경험이 대학 입학후 도서관불안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가를 검정하고자 하는 본 연구의 한계로는 국내 전체 대학의 2013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어야 하나 연구실행에 있어서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므로 재학생 기준 10,000명 이상의 대규모 4년제 종합대학교 가운데 A 종합대학교를 선정하여 대상 대학교의 2013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실제 대학도서관 이용을 마치고 출구를 나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었다.
Ⅱ. 대학도서관과 도서관불안
문헌정보학계는 Bostick, 4) Westbrook & DeDecker, 5) Daley 1997; Carlile, 6) Nicol 7) 의 연구들 에서 대학생들의 도서관 불안 현황과 원인 규명, 그리고 도서관 불안 해소 방안에 대한 다양한 연구들을 진행하여 왔다. 이들 연구들은 도서관 불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는 데 큰의의가 있으나 대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에 관한 선행 경험 등이 포함되지 않아 대학생들의 개인적인 특성과 인구사회학적 측면에서 원인을 규명하려는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도출된 도서관 불안에 관한 변인들간 회귀분석에 관하여 연구들이 후속되었다. 즉, 도서관 불안을 유발시키는 요인들간의 관계를 조사 분석한 연구 8) 와 도서관 불안과 대학원생의 학습습관의 강점과 약점에 대한 연구, 9)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소양능력과 도서관 불안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10) 대학원생의 인종과 도서관 불안과의 관계 연구, 11) 그리고 대학생의 비판적 사고경험 이 도서관 불안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들 12) 13) 이 실행되었다. 이들 연구들은 대학생들의 학습습관, 인종, 비판적 사고 경험 등의 독립변인에 대한 종속변인인 도서관 불안과의 관련성을 규명함으로써 도서관 불안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요인들을 밝혀내고 이를 통해 도서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특성을 제시하는데 의의가 있으나 도서관 자체 경험에 기반한 도서관 노출 등의 변인들을 중심으로 도서관 불안을 이해하려는 관점의 연구는 식별되지 않았다.
본 연구와 관련이 있는 대학 신입생에 대한 연구사례들을 살펴 본 결과, 이와 관련된 연구들이 많지 않아 향후 연구할 만한 많은 문제들을 함축하고 있다.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로는 도서관 오리엔테이션에 대한 평가항목에 추가하여 도서관 불안을 조사한 연구들과 14) 15) 대학 신입생들의 도서관 이용목적과 도서관 불안과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들로 16) 주로 도서관 이용교육 전후 불안의 차이 검증이 수행되었으며 재학생들에 비해 신입생들이 도서관 불안이 크며 이용 교육이 도서관 불안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는 결과를 도출하였지만 대학 입학 이전의 도서관 노출경험을 기초로 대학도서관 불안과의 관련성을 규명하려는 연구는 확인할 수 없었다.
국내 선행연구에서도 도서관 불안 이론 고찰에 관한 연구들로 도서관 불안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었으며 나아가 한국의 상황에 적합한 도서관 불안 측정도구 개발에 관한 권나현, 17) 남태우·황옥경, 18) 남태우·박현영, 19) 정수진 외, 20) 박주범·정동열 21) 연구가 있었다. 또한 공공도서관 이용에 저해되는 요인으로서 도서관 불안의 원인을 규명하고 공공도서관 이용을 촉진시키려는 유병장, 22) 김홍렬, 23) 장보성 외, 24) 이연옥 25) 의 연구들이 최근까지 시도되었다. 인구사회학적 측면에서 도서관 불안을 측정한 결과, 공공도서관에서도 불안 현상이 존재하며 해소를 위한 방안을 제시 하였으나 이용자의 도서관 선행경험과의 관점은 보이지 않았다.
대학도서관의 불안에 관한 현황과 독립변인간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는 연구가 장혜란·오의경, 26) 남태우·박현영, 27) 박현영·남태우, 28) 남영준 외, 29) 오의경 30) 에 의해 최근 활발하게 시도되었다. 남태우와 박현영은 대학도서관 이용자 36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후기를 조사· 분석한 결과, 국내 대학도서관 이용자들도 도서관 불안을 경험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장혜란은 성별, 학년, 전공계열, 도서관방문빈도, 도서관이용교육이 도서관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특히 정서적 장벽으로 인한 불안은 학년이 높고, 도서관방문빈도가 증가할수록 감소되는 것으 로 나타났다. 남태우·박현영과 장혜란은 대학 재학생들에게도 대학도서관 불안이 차이를 보였으며 대학도서관의 이용경험만을 중심으로 도서관 불안을 이해하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었다.
본 연구와 관련이 있는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 박현영과 남태우는 도서관이용교육 전후의 차이 검증결과, 유의미한 차이가 입증되었으며도서관 이용 빈도에 따른 교육 효과의 차이를 보였고 교육이후에 완화된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오의경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보활용능력 인지 수준과 도서관 불안을 측정한 결과, 정보활용능력 인지 수준이 높을수록 도서관 불안이 감소하는 것이 확인하였다. 최근 남영준 외는 한국에 유입되고 있는 외국 유학생에게도 문화적 이질감, 기계적인 장벽으로 인한 불안감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지금까지 살펴본 국내·외 선행연구들을 요약하면, 대학도서관 이용자 가운데 저학년, 특히 대학 신입생에 대한 도서관 불안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식별할 수 있었다. 또한 대학도서관 불안의 측정 범위를 재학생들의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전공영역, 대학도서관 이용교육, 이용빈도 등의 현재대학도서관의 환경하에서만 도서관 불안을 해석하려는 연구관점의 한계를 확인하였 으며 대학 입학전 도서관 노출경험이 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실증한 연구는 국내는 물론 국외의 연구에서도 찾아 볼 수 없었다.
이 연구에서는 먼저, 초·중·고등학교의 도서관이 과거의 도서관 환경과 비교하여 많이 개선되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2002년에 교육당국은 ‘학교도서관 활성화 종합 방안’을 수립하여 2003 년도부터 2007년까지 ‘학교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였고 2008년도부터 2012년까지 ‘도서관 종합발전계획’에 포함시켜 학교도서관 사업이 진행되었다.
변우열, 31) 곽철완·장윤금, 32) 노영희·홍강표 33) 의 연구에 의하면, 대학신입생들은 학교도서관의 이용경험 증대와 함께 도서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많이 향상되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우리나라 학교도서관이 미국의 학교도서관 연구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결과로 발전해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에 기초하여 대학 신입생들의 도서관 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의 물리적 환경, 이용 빈도, 이용 목적, 이용교육, 도서관활용수업 등이 대학 신입생들의 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가를 규명하기 위한 변수로 도입하고자 한다.
둘째, 정동열, 34) 한윤옥·곽철완, 35) 이경민, 36) 이용남 37) 의 연구에 의하면 공공도서관에 의한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이 실행되어 왔으며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간의 연계, 협력 문제가 관심의 대상이 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협력관계가공조되어왔다. 그러므로 대학신입생을대상으로 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변수로 공공도서관의 이용 빈도, 이용 목적, 이용교육 참여빈도 등이 대학 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변수에 포함시키고자 한다.
따라서 위와 같은 근거에 기초하여 대학교 신입생들이 느끼는 도서관 불안에 어떠한 요소들이 불안 감소에 유의적 차이가 있는지를 식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다.
Ⅲ. 연구의 방법과 내용
- 1. 연구의 방법
- 가. 연구문제의 설정
- 1) 학교도서관 노출경험과 대학도서관 불안
Jiao, 38) Van Scoyoc, 39) 장혜란·오의경, 40) 오의경 41) 의 선행 연구들에 의하면,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의 노출경험에 따라 도서관 불안지수가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논리적 전개를 따라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선정하였다.
연구문제 1. 대학입학 이전 학교도서관 노출경험이 대학도서관의 도서관 불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 2) 공공도서관 노출경험과 대학도서관 불안
김홍렬 42) 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공도서관이 실시하는 이용교육, 도서관 방문빈도, 그리고 공공도서관 교육프로그램이 도서관불안에 효과가 크다고 한다. 이러한 논리적 전개를 따라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선정하였다.
연구문제 2. 대학입학 이전 공공도서관 노출경험이 대학도서관의 도서관 불안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
- 3)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경험과 대학도서관 불안
‘한국 학교도서관 활성화사업(2003-2008)’과 ‘한국 도서관종합발전계획(2008-2012)’에 따라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외형적 증가, 자료의 확충, 인적자원의 충원 등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도서관 노출경험을 증가되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선정하였다.
연구문제 3. 대학입학 이전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의 이용경험 중 어떤 도서관 경험이 대학 도서관 불안에 영향을 더 미칠 것인가?
연구문제 3. 대학입학 이전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의 이용경험 중 어떤 도서관 경험이 대학 도서관 불안에 영향을 더 미칠 것인가?
연구문제 3. 대학입학 이전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의 이용경험 중 어떤 도서관 경험이 대학 도서관 불안에 영향을 더 미칠 것인가?
- 나. 연구절차 및 측정도구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추진절차는 문헌연구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한 이후에 실증적 조사를 통해 분석을 하였다.
- 1) 문헌연구
문헌연구에서는초·중·고등학교의 도서관경험과 대학도서관의 불안에 대한 개념 및 상관관계 분석을 위한 국내문헌의 고찰과 논의가 미흡하고 대학도서관의 불안요소에 영향을 주는 대학 입학 이전의 도서관노출 경험 요인에 대한 연구 또한 전무한 실정임을 고려하여 서구의 문헌연구를 체계적으로 검토하였다. 하지만 미국을 중심으로 이뤄진 대학도서관 불안(academic library anxiety)에 대한 연구도 대학 재학생이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반면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이전 도서관 경험 노출(library experience exposure)과 대학도서관 불안에 관한 연구는 다른 연구 주제에 비해 매우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이는 기존의 연구가 대학 입학이전 도서관 노출경험이 대학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바가 미미하다고 여기거나 부정적 태도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러한 연구의 한계성을 극복하기 위해서 기존연구에서 주로 다뤄진 대학신입생들을대상으로 하는 도서관직원(library staff) 장벽, 정서적(affective) 장벽, 안락함(comfort) 장벽, 도서관지식(knowledge of the library) 장벽, 기계적(mechanical) 장벽 등도 함께 문헌검토를 하였다.
- 2) 면담 조사
심층면담과 핵심군면담(FGI: Focus Group Interview) 등의 질적인 방법과 양적 방법인 설문 조사를 통해 진행하였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음과 같다.
가. 심층면담(Deep Interview): 문헌검토를 통해 선택된 대학입학 이전의 도서관 경험노출 항목과 정도를 도출하기 위해서 초·중·고등학교 사서교사 가운데 교육경력 10년 이상인 6-8명과 공공도서관 사서 6-8명을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고 면담 결과를 기초로 대학도서관 이용교육 담당 사서 6-8명을 대상으로 대학도서관 이용교육의 교육내용과의 관련성을 검증해 보는 핵심군 면담(Focus Group Interview)을 실시하여 대학 입학 이전의 도서관 경험노출 항목과 정도를 파악된 기초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문지를 개발하였다.
나. 핵심군 면담(Focus Group Interview): 대학도서관에 10년 이상 근무한 사서 6-8명을 대상으로대학도서관이용교육에 관해 전반적으로 탐색하였고, 대학신입생들의 특성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도서관 이용교육에서 고려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였다.
- 3) 설문조사(Questionnaires)
- ①조사대상
설문조사는 신입생수가 3,000명 이상이면서 재학생 10,000명 이상의 종합대학교 가운데 A대학교 도서관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A대학교는 부산 소재 4년제 대학교로 10개 대학 68개 전공을 개설하고 있어 조사대상으로 선정하는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설문조사는 2013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하여 도서관이용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기간인 3월 둘째 주부터 셋째 주까지 2주일간 비정상적인 도서관 이용이 발생하지 않는 주중으로 도서관 개발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도서관 출입구에서 도서관이용을 마친 이용자들 중 신입생들을 확인하고 설문에 응할 것을 권유하여 교육받은 조사원들에 의해 실시되었다. 모두 659명의 이용자에게 설문을 권유하였고 576명의 이용자가 설문조사에 응하였으며, 불성실한 답변을 제외한 총 445건의 응답이 분석에 사용되었다.
- ②측정도구
도서관 불안 측정 도구들은 Bostick 43) 의 LAS(Library Anxiety Scale) 이후 정보환경의 변화에 맞도록 Van Kampen, 44) 남태우·박현영, 45) 박주범·정동열 46) 에 의해 수정, 개발되어 왔다. 그러나 본 연구는 선행연구에 의해 설문지의 타당도와 신뢰도가 확보된 Bostic의 설문조사도구를 활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이 정보기술이나 정보환경 요소를 도서관 불안과 연결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 선행적 경험요인들과의 관계를 분석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수정이전의 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무리가 없고, 오히려 복수의 연구에 사용된 도구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에 타당하다고 판단되었다.
LAS는 도서관 직원으로 인한 장벽, 정서적 장벽, 도서관의 안락함 장벽, 도서관에 대한 지식 장벽, 기계적 장벽의 다섯 영역을 측정하는 43개 문항으로 이루어졌다. 도서관 불안 측정 모두 5점 척도를 사용하였고 불안이 적은 순으로 1점부터 5점까지 평가하게 하였다.
- 4) 설문 내용
- ① 인구사회학적 특성
일반적 특성으로 성별, 학교급(초, 중, 고), 학교소재지(읍면, 시), 학교도서관 운영자(사서교사, 사서, 교사, 기타)
- ② 대학 입학 이전 도서관 경험 특성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선행경험을 측정하기 위한 설문문항은 심층면담과 FGI를 통해 독립변수의 항목과 경험빈도를 재조정하여 도서관 이용교육 참여 빈도, 주당 도서관 이용 빈도, 학기당 도서관활용수업 경험 빈도 등을 조사하였다. 학교도서관 이용교육 참여 빈도(1-2회, 3-4회, 5 회 이상), 학교도서관 주당 방문 빈도(1-2회, 3-4회, 5회 이상), 학기당 학교도서관 활용수업 참여 빈도(1-2회, 3-4회, 5회이상), 공공도서관 이용교육 참여 빈도(1회, 2-3회, 4회 이상), 공공도서관 주당 방문 빈도(1-2회, 3-4회, 5회 이상)으로 결정하였다.
- ③ 도서관 직원 장벽(Library Staff Barrier) 특성
도서관 직원 장벽 측정은 Bostick의 LAS에서 도서관 직원으로 인한 장벽에 관한 설문문항 15 문항을 번역하여 “1=매우 그렇지 않다”에서 “5=매우 그렇다”로 5점 리커트 척도를 적용하여 사용하였다. 사서/학생보조원과의 의사소통, 접근시 발생하는 어려움, 사서의 시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 등을 측정하였다.
도서관 직원 장벽은 Brown 47) 가 미국 유타주립대학교 신입생들의 도서관오리엔테이션 시행전 후의 도서관 불안(Library Anxiety) 측정치 가운데 오리엔테이션 이전의 도서관 직원 장벽에 관한 신입생의 도서관 불안 측정은Bostick의 LAS를 활용하여 5점리커드 척도를 사용하였다. 도서관 직원 불안의 8가지 질문 측정 결과는 리커트 척도 결과 평균 2.4로 측정되었다.
장혜란 48) 의 연구에서 Bostick의 LAS 척도를 가지고 조사한 도서관 직원에 대한 불안 측정결과에서도 1학년의 불안(2.58)은 2학년(2.67), 4학년(2.66)의 불안지수보다 오히려 낮게 나타났다. 남태우와 박현영(2006)의 우리나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Bostick의 LAS와 Kampen 49) 의 LAS 척도를 근거로 5점 리커트 척도가 아닌 긍정과 부정의 답변으로 측정된 결과에서도 도서관 직원에 대한 불안감을 크게 보이지 않았다는 결과를 보였다.
- ④ 정서적 장벽(Affective Barrier) 특성
Brown이 미국 유타주립대학교 신입생들의 도서관 오리엔테이션 전후의 도서관 불안 측정치 가운데오리엔테이션 이전의 정서적장벽에 관한 신입생의 도서관 불안 측정은 Bostick의 LAS를 활용하여 5점 리커드 척도를 사용하였다. 정서적 장벽 불안의 12가지 질문 측정 결과는 리커트 척도 결과 평균 2.7로 측정되었다.
장혜란의 연구에서 Bostick의 LAS 척도를 가지고 조사한 정서적 불안 측정결과에서도 1학년의 정서적 불안(2.63)은 2학년(2.56), 3학년(2.45) 4학년(2.47)의 불안지수보다 높게 나타났다. 물 론 1학년은 대학의 도서관이용교육을 수료한 이후에 측정한 결과지만 본 연구에서는 대학의 오리 엔테이션 등 도서관이용교육을 이수하기 이전의 상태에서 측정할 것이므로 장혜란의 연구 결과보다는 정서적 불안이 클 것으로 추측된다.
- ⑤ 안락함 장벽(Comfort Barrier) 특성
Brown에 의한 미국 유타주립대학교 신입생들의 도서관 오리엔테이션 전후의 도서관 불안 측정치 가운데 오리엔테이션 이전의 안락함 장벽에 관한 신입생의 도서관 불안 측정은 Bostick의 LAS를 활용하여 5점 리커드 척도를 사용하였다. 안락함 장벽 불안의 8가지 질문 측정 결과는 리커트 척도 결과 평균 2.25로 측정되어 평균정도의 불안을 가지고 있었다.
장혜란의 연구에서 Bostick의 LAS 척도를 가지고 조사한 안락함 장벽 측정결과 통계적으로 차이는 있으나 가시적이지 않아 학년별 집단의 불안감 차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Duncan의 사후검정을 실시한 결과 1-2학년의 불안감이 3-4학년의 불안감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도 대학에 입학하여 대학도서관이용교육 등의 이수활동이 전무한 상태에서 측정한다면 신입생이 감지하는 안락함 장벽은 더 클 것으로 판단된다.
- ⑥ 도서관에 대한 지식 장벽(Knowledge of Library Barrier) 특성
Bostick의 LAS에서 도서관 지식 장벽에 관한 5문항을 번역하여 5점 리커트 척도를 적용하여 사용하였고 도서관에 대한 지식에서 비롯되는 편안함과 자신감등을 측정하였다. 장혜란의 연구에서 도서관 지식에 대한 불안 측정결과 1학년이 가장 불안감이 크며, 다음으로 2학년, 4학년, 3학년의 순서로 나타났다. Brown의 연구에서도 도서관 지식에 대한 불안의 8가지 질문 측정 결과에서도 평균 3.25로 측정되어 도서관 불안이 평균이상으로 측정되었다.
- ⑦ 기계적 장벽(Mechanical Barrier) 특성
기계적 장벽 측정은 Bostick의 LAS에서 기계적 장벽에 관한 설문문항 3문항을 번역하여 5점 리커트 척도를 적용하여 도서관내 컴퓨터 등을 비롯한 각종 기계의 조작과 사용능력에서 유발되는 불안감을 측정하였다.
장혜란의 기계적 장벽에 대한 불안 측정 결과, 4학년이 가장 불안감이 크며 다음으로 3학년, 2학년, 1학년의 순서로 나타났다. 통계적 의미는 없는 수준이지만 저학년 일수록 기계적 장벽에 의한 불안감이 작은 것을 알 수 있다. Brown의 연구에서도 기계적 장벽에 대한 불안의 3가지 질 문 측정 결과에서도 평균 2.25로 측정되었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측정한 것이기 때문에 학년간 비교는 어렵지만 불안감이 평균점수대보다 낮아 불안감 지수가 다소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 다. 자료분석 방법 및 해석
본 연구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 수집될 자료는 아래와 같은 통계적 분석절차를 이용하였다.
첫째, 본 조사의 참여자에 대한 일반적 특성과 인구사회적 특성은 기술통계분석을 통해 실행하였다. 이는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별 빈도와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보여준다. 특히, 성별, 학교급별 학교도서관 전문가적 운영자 유무에 따른 대학도서관 불안의 차이를 확인하였다.
둘째, 신입생들의 대학도서관 불안 평가척도의 각 문항과 문항총합간의 상관관계, 문항을 제외 했을 때 신뢰도, 전체 신뢰도를 분석하였다. 이러한 문항분석은 서구에서 개발된 척도를 우리나라 대상자를 통해 조사했을 때도 높은 수준의 신뢰도가 유지되는 지를 보여주었다.
셋째, 대학신입생들의 대학도서관불안에 미치는 영향의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되었다.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도서관 경험노출정도의 특성을 고려하여 대학 신입생의 도서관 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유의미한 변수를 분석함으로써 도서관 불안 감소를 위한 실천개입 전략 수립에 있어 제언을 하였다.
위의 제시한 일련의 통계적 분석 절차에 따라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하여 「 SPSS 20.0 K for windows 」 통계 패키지를 사용하였다. 측정도구인 설문문항에 대한 신뢰도를 분석하였다. 도서관불안 전체 점수와 하위영역별 점수에 대한 기초통계를 분석하였고 독립변인인 초·중·고 등학교 도서관의 운영자별, 이용교육경험, 이용빈도, 도서관활용수업참여빈도가 종속변인인 도서 관불안의 미치는 차이가 있는가를 검증하기 위해 T-검정, 교차검정, 다중회귀검정을 분석방법으로 사용하였다.
- 2. 연구의 내용
이 연구는 앞서 제기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대학도서관의 이용자 가운데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를 할 것이다.
첫째, 대학 신입생들의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의 노출경험정도가 대학도서관의 도서관 불안 에 미치는 영향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신입생들의 과거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의 노출경험(이용교육 참여 빈도, 이용 빈도, 도서관활용수업 참여 빈도)이 대학도서관의 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영향력을 실증한다.
둘째, 대학 신입생들의 지역 공공도서관의 노출경험 정도(이용교육 참여 빈도, 이용 빈도)가 대학도서관의 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영향력을 실증한다. 셋째, 대학도서관의 신입생들이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노출경험 가운데 대학도서관 불안 에 미치는 영향력에 관한 상관관계를 실증한다.
셋째, 대학도서관의 신입생들이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노출경험 가운데 대학도서관 불안에 미치는 영향력에 관한 상관관계를 실증한다.
- 3. 조사대상 선정 및 데이터 수집 절차
대학입학 이전의 도서관 노출경험이 대학입학 이후 도서관불안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가를 검정하고자 하는 본 연구의 목적으로 위해서는 국내 전체대학의 2013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실시 되어야 하나 연구실행에 있어서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므로 재학생 기준 10,000명 이상의 대규모 4년제 종합대학교 가운데 A 종합대학교를 선정하여 대상 대학교의 2013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실제 대학도서관 이용을 마치고 출구를 나오는 학생들 가운데신입생임을 확인하고 설문에 응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받은 조사원들을 통해 2013학년도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에 걸쳐 523명의 응답자를 확보하였으며 불성실한 답변을 제외한 445명의 설문 데이터를 확보하였다.
Ⅳ. 데이터 분석 및 결과 해석
- 1. 측정도구의 신뢰도 분석
이 연구에서 사용한 측정도구인 LAS는 개발된 이래 국내외에서 오랫동안 연구에 적용되어 왔으므로 도구의 신뢰도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연구절차상 측정도구의 신뢰도 검정을 도외시 할 수 없어 크론바하의 알파 테스트를 실시하였다. 실시 결과 모든 문항에서 항목 제거시 알파계수값이 0.787~0.808까지의 값을 가지며, 전체 알파 계수 값은 0.801로 높게 나타났다.
- 2. 응답자의 분포 및 기초통계 분석
설문조사 응답자의 성별 분포는 <표 1> 에서와 같이 남학생이 206명(46.7%), 여학생이 239명 (53.7%)으로 여학생이 조금 많았으며, 전공별 분포를 보면 인문사회계열 170명(38.2%), 자연과학계열 188명(42.2%), 예체능계열이 87명(19.6%)으로 자연과학계열이 가장 많았으며 예체능계열이 가장 적었다.
조사대상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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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조사 응답자의 출신 초·중·고등학교의 소재지는 읍면지역의 초등학교 출신이 35명(7.9%), 시지역이 410명(92.1%)로 시지역 출신이 많았으며 이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소재지에서도 비슷 한 비율을 보이고 있어 비교적 초·중·고등학교 소재지가 거의 비슷함을 볼 수 있었다.
응답자의 초·중·고등학교 도서관 운영자의 유형에 관한 조사결과는 사서교사, 사서가 운영자였다는 응답이 초등학교 도서관에서는 288명(63.3%), 비전문가인 경우는 155명(35.3%)이었고, 중학교 도서관은 사서교사나 사서가 운영자였다는 응답이 311명(68.4%), 비전문가가 134명 (30.1%), 고등학교 도서관은 사서교사나 사서가 322명(72.4%), 비전문가가 123명(27.6%)으로 나타나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순으로 도서관의 운영자가 사서교사나 사서가 운영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비전문가 항목에서는 가장 많은 유형이 일반 교과교사가 운영하는 형태였으며 그 다음이 학부모와 자원봉사자에 의한 운영의 사례가 많게 나타났다.
조사대상의 학교도서관 운영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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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의 학교도서관 운영자 현황
조사 응답자의 도서관불안에 관한 각 영역별 측정치의 최소값, 최대값, 평균, 표준편차는 다음의 <표 3> 에서 보는 바와 같다. 측정된 도서관불안에서 최소값은 1.00, 최대값은 5.00이며 도서관에 관한 지식이 평균 3.5560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도서관의 안락함이 3.1031점, 직원으로 인한 장벽이 2.5747점, 정서적 장벽이 2.4377점이고 가장 낮게 나타난 영역이 기계적 장벽으로 2.2981점인 것을 나타났다. 이는 Bostick의 연구에서 도서관에 관한 지식영역이 가장 높게 나타난 바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으나 Jiao Onwuegbuzie, Onwuegbuzie Jiao, 장혜란의 연구에서는 1.94점, 1.95점, 2.22점으로 도서관에 관한 지식영역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와는 대조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다.
도서관 불안 점수 기초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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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불안 점수 기초통계
도서관불안 측정치의 총 평균은 2.79392점으로 대학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Bostick 연구에서 산출된 평균 2.73점과 비교하여 비슷한 도서관불안수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장혜란의 연구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한 2.54점과는다소 높은수치를 보였다. 이와 같은결과는 본 연구에서의 조사 대상은 대학도서관 이용교육이라는 교육경험이 전무하고 대학도서관을 이용한 경험이 생소한 상태에서 실행하였다는 점에서 다소 높게 나왔다고 볼 수 있다.
- 3. 성별과 초·중·고등학교의 소재지에 따른 도서관불안 분석
분석 대상자의 개인적 배경인 성별, 출신 초·중·고등학교 소재지에 따라 도서관불안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성별에 따른 불안감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는 <표 4> 와 같다. 남학생이 평균 2.76점이었고, 여학생이 평균 2.83점으로 나타나 대체로 남학생에 비해 여학생이 도서관불안이 큰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장혜란의 연구에서와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독립변인으로서 남녀성별이 도서관불안에 미치는 영향이 미치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t-검증결과는 유의수준이 .134로 통계적인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선행연구들의 결과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성별과 도서관 불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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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대상자들인 대학 신입생들의 출신 초·중·고등학교의 소재지에 따른 도서관 불안의 정도에 차이가 있는 가를 알아보기 위한 분석 결과는 <표 5> 와 같다. 초등학교를 읍면지역에서 졸업한 학생들은 35명으로 불안점수 평균이 2.88점이었으며 시지역 초등학교 출신자는 410명으로 불안평 균점수는 2.71점으로 시지역 초등학교 출신 학생들이 불안점수가 낮았으며 통계적으로도 p<.05 유의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 중학교 소재지에서도 읍면지역 출신 학생들은 평균점수가 2.89점으로 시지역 출신 학생들의 2.71점보다 높았으며 통계적으로도 p<.05 유의수준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 고등학교에서도 읍면지역의 학생들이 시지역 학생들보다 불안점수의 평균이 높게 나왔으나 통계적으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대 체로 읍면지역보다 시지역의 초·중·고등학교의 도서관들이 사서나 사서교사가 배치되어 있는 비율이 높다는 것과 상관이 있는 것이 사후분석 결과 나타났다.
조사대상자의 출신 초·중·고등학교 소재지와 도서관불안과의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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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출신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의 사서(교사) 유무와 도서관불안 분석
분석대상자들의 출신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의 운영자가 사서나 사서교사인 경우에 도서관 불안 점수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는 <표 6> 과 같다. 출신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에서 모두 사서나 사서교사가 배치되어 있는 학교들이 불안 평균점수에서 2.63, 2.67, 2.69점으로 사서나 사서 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불안 평균점수 2.96, 2.92, 2.91점 보다 적었으며 통계적으로도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교도서관에서 사서나 사서교사의 배치가 학생들의 도서관 불안감을 낮추는 데 큰 변인임이 확인되었다.
출신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의 사서(교사) 유무와 도서관 불안과의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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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초·중·고등학교 시절 도서관이용교육 경험과 도서관불안 분석
분석대상자들의 출신 초·중·고등학교 시절 도서관이용교육 경험에 따른 도서관불안 점수간의 분석 결과는 <표 7> 과같다. <표 7> 과 같이 초·중·고등학교에서 전반적으로 이용교육을 받은 경우, 이용교육을 받은 경험이 없는 신입생보다 불안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등학교 도서관이용교육 경험과 도서관불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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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불안의 정도에서 보면, 초등학교(2.51)보다는 중학교(2.49)에서 중학교보다는 고등학교 (2.55)에서 도서관이용교육을 받은 신입생들이 도서관불안감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크므로 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체계적인 도서관이용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대학도서관에서 불안감을 낮출 수 있음이 밝혀졌다. 사후 분석결과 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이용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초등학교나 중학교에서도 이용교육을 받은 비율이 높게 나타나 이용교육의 경험이 누적된 결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대학도서관의 이용자교육 교육사서와 지역 고등 학교 도서관 사서나 사서교사와의 협력적 도서관이용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으며 사서나 사서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고등학교 도서관과는 적극적 협력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 6. 초·중·고등학교 시절 도서관활용수업 경험과 도서관불안 분석
분석대상자들의 초·중·고등학교 시절 도서관활용수업 경험이 도서관불안에 미치는 바를 알아보기 위한 분석 결과는 <표 8> 과 같다. 도서관활용수업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수에서는 중학교 시절에 281명(68.1%)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이 초등학교 시절로 277명(62.2%), 고등학교 시절이 271명(60.9%)으로 나타나 도서관활용수업을 경험하지 않은 학생보다도 경험한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서관불안평균값에서는 고등학교가 2.45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초등학교가 2.50점, 중학교가 2.57점으로 나타났다.
초·중·고등학교 도서관활용수업 경험과 도서관불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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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으로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모든 경우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그 동안 학교도서관활성화사업의 영향으로 기존 학교도서관들의 시설과 자료라는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을 것으로 판단되며 사후분석결과, 단순한 도서관활용수업이 주를 이루고 있어 향후 밀착형 도서관활용수업으로의 질적 전환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
- 7. 독립변인들과 도서관불안 분석
분석대상자들의 독립변인들인 학교(공공)도서관 이용, 도서관이용교육, 도서관활용수업이 종속변인인 도서관불안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가를 분석하기 위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표 9> 와 같다. 학교도서관 이용에 관한 독립변인은 B값이 −.475에 표준오차(SE)값이 .040으로 β값 −.491에서 t값이 −8.860으로 유의수준 p<.001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도서관 이용에 관한 독립변인은 B값이 −.275에 표준오차(SE)값이 .065으로 β값 −.199에서 t값이 −4.262으로 유의수준 p<.001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공공)도서관 이용교육에 관한 독립변인은 B값이 −.417에 표준오차(SE)값이 .056으로 β값 −.336에서 t값이 −7.489으로 유의수준 p<.001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도서관 도서관활용 수업에 관한 독립변인의 경우에도 B값이 −.460에 표준오차(SE)값이 .060으로 β값 −.344에서 t값 이 −7.700으로 유의수준 p<.001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러한 분석 결과는 도서관불안의 감소에 있어서 독립변인들인 학교도서관 이용, 공공도서관 이용, 학교(공 공)도서관 이용교육, 학교도서관활용수업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도서관불안감이 감소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독립변인들의 도서관 불안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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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는 우리나라 대학 신입생들이 대학 입학 이전의 도서관노출 경험이 대학도서관 이용시 불안감의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검정하기 위한 연구로 대학 입학 이전의 도서관 노출 경험을 조사하였고 대학도서관 이용시 불안 수준을 파악하고 분석을 통하여 도서관 노출 경험과 도서관 불안과의 관계를 통하여 학교도서관과 대학도서관에서 협업적인도서관 불안 해소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도서관 불안을 측정하는LAS를통해 측정한본 연구에서의 도서관불안 평균은 2.79점으로 Bostick(1992)의 2.73점보다 약간 높거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혜란(2006), 오의경 (2011)의 도서관 불안 평균보다 본 연구의 대상에서는 높게 나타났다.
둘째, 도서관 불안의 하위영역별 평균을 살펴보면, 도서관에 관한 지식에 관한 장벽이 3.56점으로 이용자들이 가장 불안하게 느끼는 영역이었으며 그 다음으로 도서관의 안락함 장벽, 직원으로 인한 장벽, 정서적 장벽, 기계적 장벽순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대학도서관이용자들이 기계적 장벽으로인한불안은낮으나 도서관에 관한 지식, 도서관직원으로 인한 장벽이 상대적으로 높게나타났다. 외국의 경우 직원으로 인한 장벽이 낮아지고 있다는 경향과 비슷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셋째, 신입생들의 성별과 초·중·고등학교의 소재지에 따른 도서관 불안감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가를 분석한 결과, 성별에서는 대체로 남성에 비해 여성이 도서관 불안이 크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신입생들의 출신 초·중·고등학교의 소재지가 읍면지역보다는 시 지역 출신의 신입생들이 도서관 불안감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사서나 사서교사의 배치가 읍면지역보다는 시지역에 배치된 비율이 높은 것과 상관이 있음이 회귀분석결과 확인되었다.
넷째, 사서(교사)가 있었던 집단이 없는 집단보다 불안감이 낮았으며, 도서관 이용교육 경험, 도서관 이용 빈도, 그리고 도서관활용수업의 경험이 많을수록 도서관 불안감이 낮게 나타나 통계 적으로도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사서(교사)가 가장 많이 배치된 학교급은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도서관 이용교육의 통계에서도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순으로 이용교육을 이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도서관 활용수업의 경험에 있어서는 중학교, 초등학교, 고등학교 순으로 많았으며 대학진학에 준비 등의 영향으로 다소 입시 부담이 없는 중학교와 초등학교에서 도서관활용수업이 활성화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다섯째, 대학도서관의 불안감 해소에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에서의 경험 노출이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미한 상관을 보이고 있으나 공공도서관보다는 학교도서관의 경험 노출이 더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는 공공도서관이 학교도서관을 지원하거나 협력하는 정책사례들이 효과가 있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검증자료라고 판단된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도서관지식에대한 장벽에 있어서 도서관불안감이 가장 크게 나타나 대학의 교양과목에 학술정보활용법, 도서관활용에 관한 프로그램들을 통한 도서관이용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둘째, 대학도서관의 불안감 해소에 고등학교 도서관 노출경험과 긴밀한 연관이 있다는 것과 관 련하여 대학도서관이 지역의 고등학교 도서관 사서(교사)들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모색할 여지가 있다.
셋째, 본 연구는 전체 대학교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기 보다는 1개의 대학도서관 을 대상으로 대학 입학 이전의 도서관 노출 경험이 대학도서관 이용시 불안감 감소에 유의미한 관련성이 있음을 밝혔을 뿐이므로 보다 일반적인 상관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수 대학교의 신입생들로 설문 대상 표본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도서관 불안감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 대학도서관에서 불안감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학교도서관의 도서관 경험 노출이 중요하므로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의 배치를 확대하고 밀도 있는 도서관이용교육, 일반 교과목과 연계된 도서관활용수업 등을 활성화시킬 것과 함께 학교도서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 논문은 2012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NRF-2012S1A5A802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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