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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linical study on a patient with atopic dermatitis
A clinical study on a patient with atopic dermatitis
The Korea Journal of Herbology. 2014. Jul, 29(4): 9-12
Copyright © 2014, The Korea Association Of Herbology
  • Received : June 29, 2014
  • Accepted : July 16, 2014
  • Published : July 3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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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s
진숙 구
kimkoo1114@andong.ac.kr
부일 서
jangsan@dhu.ac.kr

Abstract
Objectives :
Atopic dermatitis is a skin problem that causes dry skin, intense itching, and then a red, raised rash. It may be a long-lasting (chronic) skin problem that requires more than one treatment. The cause of atopic dermatitis isn't clear, but it affects the skin's ability to hold moisture. The skin becomes dry, itchy, and easily irritate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port the clinical effects of herbal medicine on atopic dermatitis.
Methods :
We employed oriental medical treatments; herbal-medication (Cheonggisanbyeonbang), acupuncture, moxibustion and cupping therapy. At the same time, the patient sweated out the skin poison. We treated him two times a week with oriental therapy method. He took medicine three times a day after a meal. During taking medicine, we let him avoid fatty food, flour based food, and alcohol. We took a picture the patient’s body parts and compared the symptom with previous symptom. With the picture, we evaluated the patient’s condition.
Results :
After taking treatment – 17 times’ acupuncture, moxibustion and cupping therapy during 4 monthsand taking herbal-medicine, the skin condition of the patient was much improved. At first, he was troubled with itching and hot feeling at reddish area, time after time the itching and hot feeling was weakened. The reddish area was changed to dry condition and changed to normal state. In advance, the symptom of arms was improved, and later the symptom of legs was started to improve.
Conclusions :
Herbal medicine (Cheonggisanbyeonbang) was an effective in the treatment of atopic dermatitis and it helped to improve regenerating the skin in the body.
Keywords
서 론
아토피피부염은 紅斑, 浮腫, 심한 瘙痒症, 滲出, 부스럼딱지와 鱗屑을 특징으로 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瘙痒感을 주증상으로 일정한 주기가 없이 자주 나타나며 苔癬化로 인해 더욱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1) . 영아습진이라고도 하며 영아에서 가장 흔한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유전학적 측면, 약리 생리학적 측면, 알레르기 및 면역학적 측면 등 여러 인자간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하며 2) , 중년 이후에는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신적 긴장 등의 원인으로 어른에서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1) .
아토피피부염을 한의학에서는 乳癬, 奶癬, 胎癬, 胎斂瘡, 濕疹 등의 범주에 속한다고 보고 있으며 3) , 그 발병원인으로는 風熱, 血熱, 血虛, 脾胃濕熱 등을 들 수 있다. 박 등 4) 의 문헌 연구에서는 그 병인병기를 稟性不耐 濕熱內蘊한 상태에서 다시 風濕熱邪의 侵襲을 받아 內外邪氣가 相搏하여 肌膚에 발생하는 것으로 보았다.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한의학적 內治法을 살펴보면, 증상의 발현양상, 병인병기, 발병 시기에 따라 다양한 처방이 사용되고 있다. 치료법으로는 風熱, 濕熱, 熱毒, 血熱, 脾虛濕盛, 陰虛 등의 원인에 따라서, 淸利濕熱, 淸熱解毒, 健脾除濕, 滋陰養血의 치료 방법이 있다 5) .
이에 저자는 祛風淸熱, 發表透疹, 祛濕消腫의 효능이 있는 淸肌散 變方을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었기에 보고하고자 한다.
증 례
1. 성명 : 박 O O
2. 나이 : 24세
3. 내원일 : 2007년 3월 26일
4. 주소증 : 전신 특히 상하지의 發赤과 滲出, 瘙痒
5. 현병력 : 상기환자는 건축학과 학생으로 재학하고 있던 2003년, 환경이 열악한 공장에서 실습을 한 이후 전신에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발생하여 고생한 바 있다. 당시 6개월 정도의 지속적인 치료로 호전된 바 있었는데 2006년 다시 재발하여 상하지에 아토피 증상이 심한 상태로 래원함.
6. 진단소견
1) 한방변증 : 風濕熱毒 脾虛濕盛에 의한 癮疹
2) 양방변증 : 성인기에 나타나는 아토피 피부염
7. 치료방법과 경과
1) 약물치료방법
환부에 발적, 진물, 소양감이 심하여 祛風淸熱 發表透疹 祛濕消腫의 효능이 있는 淸肌散 變方을 처방하여 복용하게 하였는데 排毒法을 같이 병행하도록 하였다. 여기서 사용된 배독법은 목욕요법으로 온열요법과 수 치료요법을 겸하는 치료법이다. 강한 열기를 통해 땀을 발산하여 정체된 기혈을 빠르게 풀어주고, 수 치료요법을 통해 피부와 근육, 혈관조직을 이완시켜 기혈의 소통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되고, 이는 강제적인 배독요법으로 질병상태를 빠르게 해결해주고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질병의 상태에 따라서 온열과 수 치료의 시간과 강도가 결정된다.
환자에게 투여한 淸肌散 變方은 熟地黃 4錢, 當歸 半夏 茯苓 각 2錢, 麻黃 荊芥 防風 桔梗 枳殼 澤瀉 天麻 砂仁 龜板 각 1錢, 白芥子 炙甘草 각 3分, 木香 細辛 五味子 知母 黃柏酒洗 乾薑炒 附子炮 각 5分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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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tment for atopic dermatitis. Each picture was photographed at 15 June, 2007 (A), 27 June, 2007 (B) and 24 July, 2007 (C), respectively.
사진자료는 2007년 6월15일부터 7월 24까지 11차례 촬영을 하였으며 첫날과 마지막 날, 그리고 중간에 증상이 가장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 6월28일의 세 자료를 첨부하였다( Fig. 1 ).
환자는 초진일 이후 사진의 자료가 종료되는 7월24일까지 본원에 17회 내원하였으며 7劑의 약을 복용하였고 내원시 침뜸 치료를 받았다. 鍼灸血位는 疎風活血시키는 曲池 三陰交足三里 陰陵泉과, 祛風熱시키는 內關 合谷 魚際 등의 穴을 기본으로 하여 배합하였다.
사진자료의 치료기간동안 내원기록을 첨부하여 보면, 2007년 6월 15일에는 膕部에 땀과 진물이 심하여 뜨거운 느낌을 받았으며( Fig.1 A), 6월 25일에는 역시 右側膕部에 瘙痒甚이 심한 상태였다. 6월 27일에는 膕部에서 발등으로 증상 심해진 상태였으며( Fig.1 B), 6월 29일에는 膕部 瘙痒感에 發赤이 심해졌고 下肢部에서는 瘙痒感이 심하여 刺痛을 느끼는 상태였다. 7월 2일에는 排毒法으로 汗出 후 도서관에 다녀오면서 증상 심화되었다. 膕部 足背部에 瘙痒症과 發熱感이 심해 야간에 잠을 잘 수 없는 상태였으나, 7월 12일에는 瘙痒症이 약간 호전되었다. 肘部에서는 角質化가 시작되었으나 足背部에는 瘙痒症이 여전히 나타나고, 환부에 당기면서 따가운 느낌이 나타나고 있었다.
7월 14일에는 刺痛이 심하게 나타났으며 환부에 답답하면서 가려운 느낌이 있고 건질건질하면서 당기는 느낌이 있었다. 7월 16일에는 상지에 끈끈한 흰색의 진물이 나오는 상태였으며 7월 19일에는 瘙痒症이 한결 호전되기는 하였으나 당기는 느낌은 여전이 있었다.
7월 24일에는 상지부위에 발적, 소양감이 훨씬 가벼워졌으나, 하지부위에는 약간의 소양감과 당기는 느낌이 남아있는 상태였다( Fig.1 C).
고 찰
아토피성 피부염은 홍반, 부종, 심한 소양증, 삼출, 부스럼 딱지와 인설을 특징으로 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이다. 소양감을 주증상으로 일정한 주기가 없이 자주 나타나며 태선화로 인해 더욱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1) .
아토피 피부염은 3기로 구분되는데 제1기는 생후 2개월에서 2년에 이르는 시기로 영아기 습진이 나타나는 시기이고 제2기는 생후 2-10년 사이로 소아 습진이 나타나는 시기이며 제3기는 사춘기와 성인기에 나타나는 아토피 피부염의 시기이다 6) . 사춘기와 성인기에 나타나는 아토피 피부염은 국한성 홍반, 인설, 구진 또는 수포성 반을 형성하거나 소양성 태선화 반으로 나타난다. 전신적으로 피부의 굴절부위 및 눈주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7) .
한의학에서는 아토피피부염을 乳癬, 奶癬, 胎癬, 胎斂瘡, 濕疹, 濕瘡, 飮瘡 등의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판단하며, 원인과 치료방법에 있어서는 <<實用中醫外科學>> 8) 에서는 “先天不足稟賦不耐 脾失健運 濕熱內生 復感風濕熱邪 蘊積肌膚而成”이라 하여 養血, 祛風, 淸化, 鎭潛하는 처방을 응용하였다. <<中醫兒科臨床手冊>> 9) 에서는 濕熱蘊蒸型과 脾虛血虧型으로 나누어 濕熱蘊蒸型은 淸熱利濕祛風하고 脾虛血虧型은 健脾, 燥濕, 養血, 祛風하여 치료하였다. 淸肌散은 元代 危 10) 가 저술한 <<世醫得效方>>에 처음 수록된 처방으로 皮膚의 風熱毒을 제거하는 荊防敗毒散에 天麻와 蟬蛻를 配伍하여 瘙痒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강화한 것으로 11) 祛風淸熱, 發表透疹, 祛濕消腫의 효능이 있어 주로 風熱로 인한 癮疹에 사용되어졌다 12) .
淸肌散은 肌膚의 濁穢를 제거하여 정결하게 하기 위해 癮疹을 다스리는 처방으로, 肺腎虛汗로 水犯하여 痰이 되어 끓고 咳嗽 喘息症을 치료하는 金水六君煎의 熟地黃, 當歸, 半夏, 茯苓, 甘草를 加味하였다 13) . 여기에 肺寒의 증상으로 乾薑, 五味子, 細辛을 加味하였으며, 陰虛火旺의 증상으로 知母, 黃柏酒洗, 지속적인 足部의 冷感을 호소하여 附子, 肉桂, 滋陰潛陽의 효능을 위하여 龜板, 發汗解表, 宣肺平喘의 목적으로 麻黃을 加味하였다.
淸肌散變方에 加味되어진 약물의 효능을 보면 熟地黃은 養血滋陰, 補精益髓하는 효능으로 肝腎陰虧證, 消渴症, 精血虧虛證을 치료하는데 우수한 효능을 지닌 약물이나, 그 性이 粘膩하여 胃에 장애를 주어 濕邪停滯하기 쉬우므로, 처방을 조성할 경우 砂仁을 배합하여 응용하면 그 粘膩性이 경감되어 胃腸障碍를 면할 수 있으므로, 砂仁을 같이 배합하였다. 當歸는 補血, 活血止痛, 潤腸하는 효능이 있으며, 外科 傷科에서도 많이 사용된다. 外科에는 腫瘍期의 散瘀消腫과 潰瘍期의 排膿生肌 및 外傷의 瘀腫疼痛에 고루 적용한다. 半夏는 燥濕化痰, 降逆止嘔, 消痞散結하는 효능이 있다. 痰着上搖로 內風이 動하여 발생하는 頭痛眩暈, 胸膈痞悶 등과 舌苔가 희고 기름기가 있으며 脈이 弦滑한 등의 증상에는 半夏에 天麻, 茯苓, 白朮 등을 배합하여 化痰熄風, 健脾祛濕한다.荊芥는 祛風解表, 祛風解痙, 祛風透疹, 療瘡하고, 防風은 祛風解表, 勝濕止痛, 祛風止痙하는 效能이 있어, 表症을 겸한 瘡瘍의 初期, 麻疹透發不暢, 風疹瘙痒症에 응용한다. 桔梗은 宣肺祛痰, 利咽, 排膿, 開提肺氣의 효능을 갖고 있으며, 氣滯痰粗, 胸悶不舒의 증상에는 枳殼 등을 배합하여 上下氣機를 昇降하고, 宣胸快膈, 祛痰導滯한다. 枳殼은 理氣寬中 行脹除痞하는 효능이 있으며, 胸脇氣滯, 痰飮內停, 脹滿疼痛 등의 증상을 치료한다. 天麻는 熄風止痙, 平肝潛陽하는 효능이 있으며, 風痰上搖로 인한 眩暈, 惡心嘔吐에는 半夏, 白朮, 茯苓 등의 약물을 배합한다. 麻黃은 發汗解表, 宣肺平喘, 利水消腫, 溫散寒邪의 효능이 있으며, 皮膚不仁, 風疹瘙痒 등의 병증을 치료한다. 龜板은 滋陰潛陽, 益腎健骨, 養血補心, 止血하는 효능이 있어서, 陰虛陽亢의 病症, 虛風內動의 病症, 陰虛發熱의 病症에 적용할 수 있다 14) .
반면 人蔘, 羌活, 獨活, 柴胡, 前胡, 川芎, 薄荷, 蟬蛻는 陰血을 耗傷시킬 염려가 있거나, 소화기장애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처방에서 제외하였다 13 - 14) .
淸肌散에 관한 실험적 연구로는 鄭의 淸肌散 추출물의 실험적 瘙痒症 緩下效果 15) , 孫의 淸肌散과 三黃洗劑加味方 倂用이 NC/Nga mice의 아토피 피부염에 미치는 양향 16) ,具의 淸肌散이 아토피 피부염 동물 모델에 미치는 양향 17) 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나, 임상연구 논문은 부족한 편이어서 저자가 임상 경험한 결과를 발표하고자 하였다.
저자가 치료한 환자는 어려서부터 피부상태가 좋지 않아 스테로이드 연고를 수시로 사용하여왔다. 건축학과 학생으로 재학하고 있던 2003년, 환경이 열악한 공장에서 실습을 한 이후 전신에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발생하여 고생한 바 있었다. 당시 6개월 정도의 지속적인 치료로 호전된 바 있었는데 2006년 다시 재발하여 상하지에 아토피 증상이 심한 상태로 래원하였다. 환자는 2007년 2월 24일 이후 본원 래원하여 치료받았으며 한약 침 뜸 연고 배독치료를 병행하였다. 치료과정에서 심한 피로감을 호소하기도 하였으며 한약복용으로 인한 소화장애를 호소할 경우도 있어 때때로 1일 2회 약을 복용하도록 지시하기도 하였다. 2006년부터 足部의 심한 冷感이 나타났다고 호소하였으며 右眼下痙攣, 야간의 심한 瘙痒症, 膕部의 땀과 진물로 인한 심한 熱感을 호소하기도 하였다. 치료경과는 상지부의 치료가 다소 원활하게 진행되는 상태였고 膕部 足背部의 증상은 쉽게 완화되지 않았다. 汗出 후 바람을 쐬었을 경우에는 증상이 심화되어 야간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으며 치유되어가는 과정에서는 患部가 당기면서 속에서 건질건질한 느낌과 답답한 느낌을 많이 받으면서 견디기 힘든 상태가 한동안 지속되어 자운고를 바르거나 알로에 생즙을 塗布하기도 하였다. 患部에 發汗療法으로 汗出이 되고나면 심한 刺痛이 瘙痒症과 함께 발생하였다. 초진시부터 상기 사진자료에 보이는 치료기간동안 淸肌散 變方은 7劑 처방을 하였으며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증상의 심화를 보인 이후에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하였다. 부위별로는 下肢 膕部에서 足背部로 증상이 확산되었으며 下肢部位보다는 上肢部位에서 먼저 치료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증상의 표현은 瘙痒感을 기본으로 하여 심한 경우에는 화끈거리는 느낌, 刺痛을 느꼈으며 치유되어지는 과정에서는 發赤된 부위가 排膿 후 아물기 시작하면서 患部가 답답하면서 건질건질하고 당기는 느낌으로 변해갔다. 사진의 자료는 7월24일로 종료되었으나 환자는 그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를 받았다. 멀리 여행을 다녀오거나 음식을 잘 못 먹은 경우에는 증상이 심해져 고생을 하기도 하였으며 그 때마다 침 뜸 한약치료를 병행해 나갔다. 현재까지 본원에 내원하여 건강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지금은 재발이 없는 완치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결 론
재발로 인하여 심한 소양감과 發赤, 腫痛, 刺痛을 호소하는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 대하여 韓方辨證施治에 따라서 淸肌散 變方 7劑를 투여하여 치료한 결과, 괄목할 만한 치료효과를 경험하였기에, 자료내용 및 그 치료경과를 보고하는 바이다. 치료결과, 얻은 소견은 다음과 같다.
  • 처음에는 膕部 등 굴곡부위의 소양감이 심해지다가 점차 나아졌다.
  • 發赤 부위가 각화되면서 심한 통증을 수반하면서 정상 피부로 돌아왔다.
  • 상지부위의 증상이 먼저 호전되고 이후 하지부위의 증상이 호전되었다.
따라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 피부염의 한방적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방면에서의 시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된다.
Acknowledgements
이 논문은 2011학년도 안동대학교 학술연구조성사업비에 의하여 연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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